아이와함께카페1 [26개월 아이와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] 앵무새와 교감하는 ‘수예몽 카페’ 방문기 자연 속에서 동물과 함께하는 힐링 공간지난 일요일, 26개월 된 아이와 함께 **의왕 백운호수 근처에 위치한 ‘수예몽 카페’**를 다녀왔어요. 이곳은 다양한 앵무새들과 동물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으로, 음료를 주문하면 온실 같은 공간에서 자연과 동물들을 감상할 수 있어요.1. 수예몽 도착! 이국적인 분위기의 카페 정면 입구에 들어서면 마치 작은 숲속에 온 듯한 느낌이 드는 외관이 인상적이었어요. 따뜻한 햇살이 잘 드는 구조로, 나무들과 어우러진 분위기가 자연 친화적이었어요.---2. 넓고 따뜻한 분위기의 카페 내부 & 메뉴판 카페 내부는 앤틱한 분위기가 물씬 풍겼고, 곳곳에 초록 식물들이 있어 편안한 느낌이 들었어요. 카운터 앞에는 커다란 새장이 있어서 가까이에서 앵무새들을 볼 수도 있었어.. 2025. 2. 24. 이전 1 다음